텐 리의 새롭고 놀라운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사용자의 뇌파를 읽거나, 실제 물체 그리고 심지어 약간의 집중력을 통해 물리적인 전자도 조정가능합니다. 그녀는 헤드셋을 시연하고 광범위한 사용 범위에 대해 말합니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Sunphil Ga
Reviewed by Seo Rim Kim

Tan Le is the head of Emotiv Systems, which is developing the next generation of human-machine interface — a headset that takes input directly from the brain. Full bio and more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