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이 끊이지 않고, 선정적 이미지로 넘치며, 저급문화를 대변하기도 하지만 주류이기를 거부하는 인터넷 문화의 발상지인 웹사이트 포찬(4chan)의 창시자 크리스토퍼 풀(닉네임 ‘m00t’)이 익명성의 힘과 그것이 치뤄야 할 댓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Sunphil Ga
Reviewed by JY Kang

Christopher “moot” Poole is founder of 4chan, an online imageboard whose anonymous denizens have spawned the web’s most bewildering — and influential — subculture. Full bio and more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