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Jun Young Cheong
KAIST 입학예정
An incoming Freshman at KAIST

정 준영은 실험에 집중하는 과학자다. 고등학교 재학 당시, 11학년 때 마이크로 단계(Micro-scale)의 손 크림을 만든 그는 12학년 때는 결국 한국에서 두 번이나 특허출원을 하였다. 두 가지 특허 출원 중 한 아이디어는 분무 가능한 님 오일을 곤충퇴치제로 사용 하는 것에 관한 것이었고, 다른 아이디어는 님 오일 잔류를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는 세척제에 관한 아이디어였다. 그는 그가 재학했던 미국의 고등학교 역사상 가장 많은 고급 수학과 과학 코스를 듣고 4개의 대학교 수준의 과학 코스를 마친 학생이 되었으며 2개의 전액 장학금 편지와 12개의 미국 대학교에서의 합격 편지를 뒤로 하고 조국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카이스트에 입학하여 현재 수학 중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의 인생은 과학을 더 배우려는 그리고 배운 과학을 응용하려는 마음을 가진 열정으로 가득 차있다. 그의 업적들은 결코 쉽게 이루어 진 것이 아니며 그의 인생 역정 또한 상당히 흥미롭다. 우리는 그가 어떻게, 그리고 왜, 그의 꿈을 위하여 많은 역경을 헤쳐나가야 했는지 알고 싶다.

A research driven scientist, he came up with experiments in micro-scale emulsions in the 11th grade, and he was able to file two patent applications by the time he graduated from high school. One application was the usage of atomizable neem oil as an insect repellent, and the second one was the detergent solution for the neem seed oil. By the time he graduated, he had taken more courses in advanced mathematics and science than anyone else in his high school history, complete with four independent college-level courses. He has chosen to further his studies at KAIST, leaving behind 2 full scholarship offers and 12 other acceptances from US universities. Even these days, his life is filled with passions that drive him to learn more about science and apply it in such a way that may benefit the lives of other people. His achievements did not come easy; we would like to hear more about how and why he pursued his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