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훈 Young Hun Sohn
에버랜드 파크운영팀 아마존 익스프레스 근무
2009년 아르바이트에서 인턴으로 채용
2010년 정식사원으로 전환
Amazon Express, Everland
From part-time to intern in 2009
From intern to employee in 2010

처음에는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한 아이로 자랐으나 그 성격의 변화를 꿈꾸며 에버랜드에서 첫 출발을 한다. 여러 가지의 과정들을 거치며 그는 차츰 변화하는 자기 자신을 만나고 또 성격의 변화를 통하여 다른 이들과의 어울림이나 일하는 모습등이 바뀌며 실제로 접점 서비스 우수 시상, 엔터테이너, GSP 인증, 칭찬 메일 등을 받으며 더욱 커진 자신을 만나게 된다. 현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손님들에게 지속적으로 서비스 제공, 연출 서비스 시행 등을 통하여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또한 변화를 꿈꾸며 지금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많은 이들에게 변화가 주는 꿈과 즐거움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He used to be a shy boy who dreaded meeting new people. At work, he gradually finds himself transforming into a different character; he starts getting awards in excellent service, GSP certification, and thank you emails. Currently at Amazon Express, he continues on with his endeavor to give joy to people and be joyous himself by providing innovative service. He is constantly dreaming about more changes, changes that could bring dream and joy to ever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