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새벽 Shin Sae Byeok
용인외국어고등학교 재학

신새벽은 자신의 고향인 전주의 환경운동단체 중 하나인 전주환경운동연합에서 3년간 자원봉사를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초등학생, 중학생들과 함께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연극을 공연하고, 푸르미 캠프, 철새 구출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거나 세계 다양한 환경계획도시를 알리는 책자를 번역하기도 하며 환경운동가로서의 꿈을 키워왔다. 얼마 전에 그녀는 맹꽁이 공원을 조성하고 보호, 관리하는 과정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었다. 그녀는 이 교훈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이 교훈이 단지 환경 운동을 하는 것뿐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Always interested in the environmental issues since childhood, she has worked as a volunteer for an environmental movement in her hometown JeonJu for 3 years. So far, she has been working with young students to put on a play on stage, organize a camp, engage in a rescue project for migratory birds, and translated literatures on various urban environmental planning. Recently, she has learned a new lesson while building and maintaining a park for environmentally vulnerable frogs. She would like to share this lesson with people, because it is not only about becoming an environmental activist, but she believes that the lesson will actually be of immense help in other people’s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