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표 Seong Pyo Kim
용인외국어고등학교(HAFS) 3학년
환경동아리 ‘PolarBear’ 부장

김성표는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1학년때 ‘PolarBear’이라는 환경동아리를 설립하였다. PolarBear는 평범한 학생들이 환경을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친환경 동아리이며, 현재 다국가적 회원들을 포함, 400명에 가까운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노력하더라도 환경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데 주력하여서 현재 친환경 수세미 판매 밑 환경 교과서 배부, EM 세제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생활에서도 충분히 환경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처음 시작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소규모 캠페인으로부터 시작한 PolarBear는 꾸준히 온•오프라인 활동을 토대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하였다. 작은 관심들이 모여서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다. 그들은 지치지 않는다. 이제부터가 시작이기 때문이다.

Hankuk Academy of Foreign Studies 12th grade, President of Environmental Club ‘PolarBear’ Kim, Seong Pyo has always had great interest in environmental issues, which led him to establish an environmental club named ‘PolarBear’ in his 10th grade. PolarBear was founded with the purpose of informing fellow students how to save the environment. It now has over 400 participants from all over the world, making eco-friendly dishwashing cloth, publishing environmental textbook for students, and distributing EM cleanser. He focused on the prospect that small effort in everyday lives could save the environment. Although it did have its share of initial hardships, PolarBear started from small-scale campaigns and grew both on and off line, striving to influence as many people as possible. His message is about how a small attention we give for the environment is enough to save the earth. He is running relentlessly as of this moment, to show the world that minute care can come together to create a great miracle. He is not tired. This is only the begi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