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셔키가 “인지잉여”, 즉 우리들이 우리에게 있는 여분의 사고능력을 통해 함께 공유하는 온라인 작업들에 대해 살펴본다. 우리가 위키피디아를 편집하고, 우샤히디에 포스트를 올리며, 고양이 짤방을 만드느라 바쁘다는 것은, 더 낫고 협력적인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Nakho Kim
Reviewed by Mike Hong

Clay Shirky believes that new technologies enabling loose collaboration — and taking advantage of “spare” brainpower — will change the way society works. Full bio and more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