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수 6만명이상의 AnimalPark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동물 컬럼니스트 김소희님,

대학 졸업 후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에 대한 관심이 지금의 동물 컬럼니스트의 길을 걷는 작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김소희님은 동물도 우리 인간과 다름없이 감정이 있고 생각하며 느낀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신기한 영상과 자료를 함께 보여주시며, 동물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영감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