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수도권으로 개발이 몰입되어 농촌과 지방 행정 도시들의 균형있는 발전이 어려워왔습니다.

희망제작소는 농촌과 지방의 열악한 개발 환경을 개선하고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조직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희망제작소에서 재직하고 계시는 이성은님, “희망이 있기에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부제를 가지고 이성은님께서 이야기하십니다.

2001~2006 사회학과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다가 둘 모두를 조화시킬 수 있는 길은 없을까를 모색하다.

2001~2006 IVF(한국기독학생회) 활동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관심을 가지다.

2005년 IVF전국리더대회에 MP3가요제와 NGO포럼으로 참여하다.

2006년 배땍 프로덕션에서 ‘희망의 언덕’ 앨범 작업에 보컬과 작사, 작곡으로 참여하다.

2007년 9개월 간의 백수 생활로 자존감을 단련하다.

2007년 9월 희망제작소에 둥지를 틀다.

2008년 언덕교회 청년회장으로 청년회 말아먹다.

2009년 아직 안짤리고 희망제작소에 다니고 있다. 소셜미디어와 소셜체인지, 소셜디자인, 소셜인노베이션에 꽂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