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국에 처음 온 Carl Pullein은 한국에서 영어 선생님을 하면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TED의 광팬이라고 말하는 그는 특히 “전형적인 이력서”를 어떻게 하면 좀더 매력적이고 한 번쯤 더 보고 싶게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Visual Resume(Resume 2.0)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Carl Pullein님 프로필

CEO, Fancorp English Solutions
BCM Language Institute’ Academic Director
Leeds Metropolitan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