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대학생 그룹을 창설한 김정웅 대표 (08-09)

여성,이주 노동자,위안부,사형수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며,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행해지고 있는 인권 탄압의 현실을 바꿔보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오늘 그는 세상을 바꿔나갈 젊은 나비들의 작은 날개짓을 여러분께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