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프로그램 ‘서울버스’ 개발자

경기고등학교 3학년 유주완군이 그 주인공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꼈고 정보보호 올림피아드에서 해킹분야 대상을 정보의 바다탐구대회에서 서울시 교육감상을 수상한 유주완군은 애플 아이폰이 국내 출시된지 3일만에 초성검색 프로그램을 애플 앱스토어의 한국 계정에 등록했으며, 다른 무료 프로그램인 <서울버스>도 일주일도 안돼 4만명 이상이 내려 받으며, 한국 계정 무료 인기 프로그램 순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유주완군은 앞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혁신적 아이디어와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유주완군은 자신이 ‘서울버스’를 통해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는 “자신의 신념대로 밀고 나가자”라는 굳은 결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