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Debut는 국내 최초의 대학생 패션 잡지의 첫 발행인인 장은하.

그녀는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패션 디자인 및 머천다이징도 함께 전공하고 있습니다.
잡지 Le Debut는 패션을 사랑하는 국내 대학생들이 모여 순수한 의도로 현재 대학생들의 패션 스타일과 궁금증에 관한 기사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고, 대학생이기에 쓸 수 있는 참신하고 도전적인 때로는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시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그녀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정신은 “Thinking First”보다는 “Doing First”라고 생각합니다.

Campus Fashion Magazine Ledebut를 발행하고, MD Magazine MIDAS 창간호 편집장, 엠디 매거진 마이더스, 동대문 새벽 시장 장사, 역도부 생활 등 그녀가 겪은 대학시절의 일화들을 “Doing First”라는 구호를 통해 풀어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