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제1세대 PR 스페셜리스트인 낸시 최. 그녀는 1960년말 외국 항공사 근무에서부터 세계를 여행하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다가 1990년 씨제이스월드를 설립하여 투어리즘과 스포츠에 특화된 마케팅/PR 활동을 해왔습니다.

최근 한국인 최초로 오스트리아 국가 인지도 향상과 국가 브랜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스트리 국가 공로 훈장 은장을 수상하였고, 뿐만 아니라 약 20년간 TV, 언론 매체의 현지 방문을 통해 오스트리아 문화,관광 콘텐츠를 한국에 알리는데 기여해왔습니다.

그녀는 앞으로 21세기를 맞아 PR이 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장점을 알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다양하게 적용되어 미래의 경제적 수익 창출과 브랜드 강화, 경쟁력을 키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낸시 최는 이 토크에서 젊은 사람들이 가져야할 세 가지 “S”를 강조합니다.
“Simple,Smart,Sp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