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6.25 전쟁의 아픈 상처를 안고 있을 때, 유엔의 유니세프에서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도와주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도움을 줄 차례가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은 유니세프 직장인 자원봉사회를 만들어서 활동하고 계시는 정병주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봉사에 대해 남다른 철학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고, 이런 기회를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복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행복주의자이다 보니 이 일을 하면서 제가 느낀 행복감만으로 충분합니다.

요즘 정병주님께서는 유니세프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국제적인 구호를 위한 기금 조성을 위해 길거리 홍보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같은 활동을 직장 동료들과 함께 하며, 봉사 자체가 즐거운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로 가꾸어 나가고 계십니다.

그럼, TEDxMyeongDongChange2012에서 정병주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2012년 4월 7일 토요일 오후2시 동숭아트센터
TEDxMyeongDongChange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