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is teaching children in a elementary school. What he has taught is about robots. He makes children interesting about the science and technology through the robots. And children experience how interesting creating a robot is.

이종환씨는 초등학교 교사다.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로봇이라는 발명품을 직접 제작하고 운용해보면서 새로운 교육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은 직접 체험하고 즐기면서 과학이라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배우고 자각한다.

우리나라 사회 전반에 대두되고 있는 문제점인 이공계 기피현상. 교육의 문제는 결국에는 교육으로 풀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종환씨는 그것을 실행에 옮기고 있는 교사 중 한 명이다.

혼자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 것을 좋아하는 이종환씨는 주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토대로 직접 만들어본다. 발명이라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 어려운 것은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달렸다는 것을 이종환씨를 보면 깨달을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쉽고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TEDxMyeongDong을 주최하는 iKeynote프레젠테이션파티에 정기적으로 꾸준히 참여해왔다. 그리고, 그 프레젠테이션파티 무대에 직접 서서 본인의 생각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번 TEDxMyeongDong2011에서는 이종환씨는 12년 동안 교직에 있으면서 도입해본 발명을 통한 교육 방법에 대해 말하고 그 과정에서의 깨달음을 나누고자 한다.

In the spirit of ideas worth spreading, TEDx is a program of local, self-organized events that bring people together to share a TED-like experience. At a TEDx event, TEDTalks video and live speakers combine to spark deep discussion and connection in a small group. These local, self-organized events are branded TEDx, where x = independently organized TED event. The TED Conference provides general guidance for the TEDx program, but individual TEDx events are self-organized.* (*Subject to certain rules and regu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