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global, and act as personal as possible”이라고 외치는 그는 국제이슈와 관련해서 각 개인의 독특한 창의적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머리로만 이해하는 국제이슈와 개발문제는 아무런 영향력을 가질 수 없어, 최대한 ‘개인화’의 과정을 거쳐야하며,

스스로를 불편하게 만들고, 불만족하게 하는 지점에서 ’비전’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인간개발’의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지금은 ”자유로서의 개발”인 인간개발을 널리 알리고,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유엔거버넌스센터 홍보팀장
유엔새천년개발목표보고서 한국위원회 공동대표
유엔온라인정보센터 편집장(The UN Today.com)
한국교육개발원 선정 국제교육전문가
한국청소년상담원 자문위원

고려대 국제대학원 국제학석사(국제기구 전공)
경희대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과정 수료
<최신 유엔 가이드북>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등 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