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 분석가 Inge Missmahl가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했을 때, 그녀는 전쟁으로 인한 내면의 상처를 보았다- 널리 퍼진 절망감, 외상. 그리고 우울증. 하지만 아직 이 나라에는 3천만의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에게는 오직 24명의 정신과 의사 뿐이다. Missmahl는 국가적인 시스템 구축을 돕는 그녀의 일에 관해 연설하며, 여기서 그녀가 말하는 시스템이란 개인적이지만 어쩌면 국가적인 치료가 될지도 모르는 이 일을 활성화 시키고 심리사회적 상담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Hanna Son
Reviewed by Seo Rim Kim

By building psychosocial care into the primary health care system in Afghanistan, Inge Missmahl offers hope to a society traumatized by decades of conflict and insecurity. Full bio and more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