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브라운은 지금의 디자이너들이 우리 사회의 보다 큰 문제들을 고민하는 대신에, 깔끔하고 이쁜 물건들을 만들어 내는 것에만 너무 집착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디자이너에게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참여하는 디자인적 사고로의 전환을 역설합니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Mike Hong
Reviewed by Joanne Jung Eun Choi

Tim Brown is the CEO of the “innovation and design” firm IDEO — taking an approach to design that digs deeper than the surface. Full bio and more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