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의 크리스 앤더슨은 웹비디오의 증가가 소위 “집단에 의해 가속된 혁신”이라는 전세계적 현상을 움직여주고 있다고 주장하며, 그것이 자생력을 지닌 학습방식으로서 인쇄의 발명 만큼이나 중요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 힘을 활용하려면 각 조직은 과격한 개방성을 포용해야 한다. TED에 있어서도 완전히 새로운 장의 시작이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Nakho Kim
Reviewed by ChangHyun Lee

After a long career in journalism and publishing, Chris Anderson became the curator of the TED Conference in 2002 and has developed it as a platform for identifying and disseminating ideas… Full bio and more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