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 안효철

2. 약력

  • 사회복지사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기획팀장
  •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추진연대 간사
  • 국회의원 정화원 의원실 정책비서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시민협력팀 조사관
  • 현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과

3. 수상경력

  • 새내기사회복지상
  •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정신장애인 인권증진 기여)

4. 자기소개

전 너무도 평범한 환경에서 그리 특별한 것 없이 그리고 큰 고민 없이 성장해 왔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2001년 처음 사회생활을 어느 지역의 장애인복지관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 부터 장애가 있는 분들을 만나고 그 분들의 생활을 알게 되었고 이후 점점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과 환경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스스로에 대한 많은 고민들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그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몸으로 뛰며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기울여 지금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감히 “인권”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교육이라는 엄청난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UN사무총장으로 우리나라의 반기문 총장이 당선되고 난 이후 우리 사회에서는 그동안 국제사회를 위한 우리나라의 기여와 역할이 얼마나 미약하였는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국제사회를 위한 역할과 계획이 이야기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를 국제사회의 정치적인 역학구도에서의 패권을 잡기위한 전략으로 그리고 일부에서는 청년실업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TEDxChange에서 국제사회를 위한 진정한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UN의 새천년개발계획의 실행에 있어 보다 우리들의 진정성이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일지를 우리들의 인권의식에서 찾아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