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개인용 컴퓨터와 소니의 컴팩트 디스크를 소개했던 TED는 항상 신기술을 소개를 통해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를 선보여왔습니다. 그렇다면, 기술 분야에서 “THE FUTURE WE MAKE”는 무엇일까요?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획기적으로 바뀌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고 있는 요즘, 강신동님께서 직접 만든 서비스로 휴대폰, DSLR 카메라, 로봇 청소기, 에어컨 등 기존의 기기들을 사용하여 연동되는 서비스를 볼 수 있다. 또한, 강연자가 직접 만든 말하는 스크린에 휴대폰으로 말시키기 등 새로운 재미있는 첨단 생활 서비스를 미리 볼 수 있다. 장난감 블록 쌓기와 같은 개념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통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미래 서비스를 상상해 보자.

“10년도 전에, 빌과 저는 우리 모두가 기술적 진보와 사회적 혁신이 수백만의 인명을 구할 수 있는 역사 속의 어떤 특별한 순간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멜린다 게이츠-